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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에 설치되는 통신망은 고온과 방사선, 진공상태 등 달 표면의 특수한 상황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 착륙시나 이륙시에 로켓이 달 표면을 격렬하게 진동시켜도 안전하게 가동하는 것이 될 전망이다. (그래픽 : 세계tv)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 표면에 4G 통신망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의 CNN 비즈니스가 19일 보도했다. 

 

NASA는 2028년까지 달 표면 기지를 건설하고, 최종적으로는 인류가 달 표면에 계속 체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사(NASA)는 달 표면에 이용할 수 있는 과학기술 배치를 위해 1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해 3억 7000만 달러(약 4,227억 6,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러한 과학기술은 원격발전과 저온 동결, 로봇 관련 등이 있지만 4G 통신망도 포함되어 있다.

 

NASA에 따르면, 4G 통신망을 통해 현재의 무선보다 신뢰할 수 있고 장거리 통신이 가능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상과 같이, 최종적으로는 5G로 개수 될 전망이라고 한다. 

 

NASA는 4G 통신망 계획을 위해 핀란드 통신장비업체 노키아 산하 벨연구소에 대해 1410만달러의 보조금을 인정했다.

 

달 표면에 설치되는 통신망은 고온과 방사선, 진공상태 등 달 표면의 특수한 상황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다. 착륙시나 이륙시에 로켓이 달 표면을 격렬하게 진동시켜도 안전하게 가동하는 것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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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9 15: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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